Business
여행사업
모두투어네트워크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행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모두투어 인터내셔널
2008. 06. 24 설립
모두투어의 본격적인 인바운드 사업 시작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손호권 대표와 장유재 煎 창스여행사 대표가
공동대표로 역임하고 있습니다.
방한 중국인의 수가 매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중국 시장을 발판삼아
점차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는 전략입니다.
(주)크루즈 인터내셔널
모두투어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명품여행과 크루즈,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개별 여행 분야를 위해
편입한 법인으로 기존 모두투어 내 크루즈 사업과 업무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